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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에 대해 총 20건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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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수, 치열했던 연극 ‘갈매기’ 마지막 공연 성료… “뜨거운 여름 바친 뜻깊은 시간”
배우 임철수가 연극 ‘갈매기’로 마지막까지 짙은 여운을 남겼다. 지난 8월, 임철수는 연극 ‘갈매기’의 ‘뜨레쁠레프’로 관객들을 만났다. 그간 연극 ‘갈매기’를 기다려온 팬들은 물론, 새로운 관객들의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임철수는 새로운 예술을 갈망하는 청년 ‘뜨레쁠레프’의 고통과 슬픔, 좌절과 불안 등 심연의 감정들을 섬세하고 탄탄한 연기로 표현했다. 연인 니나(전미도 분), 어머니 아르까지나(우현주, 양소민 분)와의 각기 다른 호흡은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고, 막이 흐를수록 변주하는 인물의 감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무대 위 임철수가 뿜어내는 에너지는 압도적이었다. 쏟아지는 대사를 완벽하게 소화할 뿐만 아니라 촘촘하게 연결된 감정선으로 매 회차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무대 밖에서도 이어졌을 임철수의 치열한 고민은 무대 위에 고스란히 묻어났고, ‘임철수가 아닌 뜨레쁠레프는 상상되지 않는다’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뜨레쁠레프’로서의 여정을 마친 임철수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고 치열했던 작품이었다. 뜨거운 한 여름을 몽땅 바쳐 작품을 위해 달려주신 ‘갈매기’ 팀 모든 분들께 사랑과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더위와 빗속을 뚫고 극장을 찾아주신 관객분들께도 정성 어린 감사를 드린다. 이런 좋은 작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찾아오길 바라며, 잊지 않겠다”라는 벅찬 소회를 전했다. 연극 ‘갈매기’로 진한 여운을 남긴 임철수는 드라마라는 또 다른 무대에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끝> #사진 제공 : 하이지음스튜디오, 극단 맨씨어터, 엔에이치엔링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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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별이 지나’ 고보결, “별사탕 같던 시간 오래 기억할 것” 마지막 공연 소감
배우 고보결이 연극 ‘꽃, 별이 지나’를 마무리하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고보결은 연극 ‘꽃, 별이 지나’에서 아픔을 품고 있지만 삶의 희망을 찾아가는 ‘미호’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와 밀도 높은 열연으로 매 회차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캐릭터의 복잡한 내면을 진정성 있게 그려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호평 속에서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고보결은 “좋은 배우분들과 연출님까지,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만큼 감사하고 행복한 순간들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경험이 흔치 않다는 걸 알기에, 더욱 아껴두고 싶은 별사탕 같은 시간들이었습니다”라며 작품과 동료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공연을 준비하며 함께 구르고 땀 흘린 시간들이 모여 서로를 향한 신뢰가 되었습니다. 이 신뢰가 무대 위로 이어졌고, 덕분에 작품의 좋은 메시지가 관객분들께 살아있는 에너지로 전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소중한 ‘꽃, 별이 지나’팀 그리고 이 극을 완성해 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 별이 지나가는 이 여름을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라는 진심 어린 감사 인사로 소감을 마무리했다. 특유의 맑고 진솔한 연기로 무대를 채우며, 장르는 물론 캐릭터의 스펙트럼을 한 단계 넓힌 고보결이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끝> #사진 제공 :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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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별이 지나’ 양경원, 마지막 공연 성료…“마음껏 행복하게 공연했던 소중한 시간”
배우 양경원의 독보적인 연기가 무대 위에서 빛을 발했다. 연극 ‘꽃, 별이 지나’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족과 친구 간의 상처와 사랑하는 사람과의 원치 않는 이별로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양경원은 치매를 앓는 할머니를 홀로 돌보는 ‘정후’ 역을 맡아 절제된 표현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인물의 서사를 완성, 관객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무대 위에서 양경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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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임철수, 고독한 청년 극작가 ‘뜨레쁠레프’ 그 자체 무대 압도하는 존재감
배우 임철수가 묵직한 울림의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임철수는 지난 9일 개막한 연극 ‘갈매기’에서 새로운 예술을 갈망하는 청년 ‘뜨레쁠레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연극 ‘갈매기’는 러시아 대표 극작가 안톤 체홉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슬픔, 희망과 좌절을 통해 삶과 예술, 사랑의 본질적인 의미를 되묻는 작품이다. 임철수가 연기하는 ‘뜨레쁠레프’는 기존의 낡은 형식을 거부하고 새로운 예술을 시도하지만 끝내 인정받지 못하는 고독한 청년 극작가다. 임철수는 예술에 대한 절박한 고뇌는 물론, 사랑하는 여인 ‘니나'(전미도 분)를 향한 그리움과 아픔, ‘뜨리고린'(이동하 분)에 대한 질투 등 복잡다단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뿐만 아니라 고독 속에서 자신과의 싸움을 이어나가는 뜨레쁠레프의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하는 동시에, 넓은 무대를 가득 채우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갈매기’는 임철수의 데뷔작이기에 무대에 오르는 의미가 남다르다. 임철수는 “데뷔작이었던 ‘갈매기’ 무대에 다시 서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마지막 공연까지 진심으로 연기할 테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철수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미지의 서울’, ‘정숙한 세일즈’, ‘환혼’, ‘빈센조’, 영화 ‘타겟’, ‘인질’, 연극 ‘행복을 찾아서’, ‘올모스트 메인’ 등 장르를 오가며 다양한 작품에서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끝> #사진 제공 : 맨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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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서예화
서예화는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배역이 작품 안에서 온전히 살아갈 수 있도록 고민하고, 상대의 연기에 유연하게 반응하며 장면을 함께 완성한다. 2008년 뮤지컬 로 데뷔한 서예화는 다수의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거치며 연기의 기본기를 다졌다. 2014년 드라마 를 시작으로 활동 영역을 매체로 넓힌 이후, (2018), (2020), (2020), (2021) 등에서 개성 강한 인물들을 현실감 있게 구현하며 대중에게 자신의 얼굴을 각인시켰다. (2021)의 의녀 ‘천금’으로는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유쾌한 호흡을 보여줬고, (2023)에서는 유쾌함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섬세한 생활 연기로 작품에 활력을 보탰다. 이어 (2024)의 욕망에 사로잡힌 작가 지망생 ‘안지혜’와 (2024)의 책임감 강한 취사반장 ‘소주연’을 통해 날 선 욕망부터 따뜻한 인간미까지 상반된 얼굴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2025년에는 활동의 폭을 한층 넓혔다. 드라마 에서 당당하고 주체적인 앱 엔지니어 ‘박 에스더’로 세련되고 경쾌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영화 에서는 첫 스크린 주연을 맡아 오래된 관계 속 애정과 환멸이 교차하는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현실적으로 풀어냈다. 같은 해 연극 에서는 비운의 소프라노 ‘윤심덕’으로 무대에 올라 섬세한 감정 연기와 노래를 선보이며 무대 배우로서의 내공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무대와 스크린, 안방극장을 자유롭게 오가면서도 서예화의 연기는 언제나 인물과 작품을 향해 있다. 익숙한 캐릭터에도 자신만의 리듬과 온도를 더하며, 작품에 꼭 필요한 얼굴로 존재하는 서예화. 그가 앞으로 마주할 새로운 인물과 장면이 더욱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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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김도현
김도현은 장면에 설득력을 더하는 배우다. 2000년 연극 로 데뷔한 그는 20년 넘게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오가며 탄탄한 기본기를 다진 이후, 2010년 드라마 을 시작으로 활동 영역을 매체로 넓히며 자신만의 속도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드라마 (2019), (2019), (2021) 등에서 김도현은 인물의 정서와 기능을 정확히 짚어내는 연기로 작품의 밀도를 높였다. 특히 의 전력분석팀장 ‘유경택’은 절제된 표현 속에 인물의 온기와 책임감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며, 오랜 시간 다져온 김도현의 내공을 시청자에게 각인시킨 캐릭터였다. 2022년 은 그의 이름을 대중에게 더욱 선명하게 알린 전환점이었다. 순양가의 데릴사위이자 검사 출신 서울시장 ‘최창제’를 유머와 야심, 처세와 인간미가 공존하는 입체적인 인물로 완성했다. 상대의 연기를 유연하게 받아내면서도 장면마다 자신만의 리듬을 더한 그는 ‘재벌집 고모부’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4)의 철없는 형 ‘백현태’로 현실적인 생활 연기와 유쾌한 호흡을 보여준 데 이어, (2024)의 형사 ‘주윤’으로는 권력을 향한 욕망과 서늘한 긴장감을 그려내며 극과 극을 오갔다. 2026년 에서는 만년 과장이자 내부 제보자인 ‘방진목’ 역을 맡아 사건의 중심을 묵직하게 지탱했다. 친근함과 서늘함, 유머와 비애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며 익숙한 인물에도 자신만의 결을 더하는 배우 김도현.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 위에서 그가 꺼내 보일 다음 얼굴은 언제나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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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원, 연극 ‘꽃, 별이 지나’ 출연… ‘정후’로 남긴 진한 여운
· 치매 할머니 곁 지키는 ‘정후’ 역, 깊이 있는 연기로 묵직한 울림 선사· 양경원, “정후가 품고 있는 가족에 대한 마음이 진심으로 전해졌으면 좋겠다” 배우 양경원이 연극 ‘꽃, 별이 지나’로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연극 ‘꽃, 별이 지나’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족, 친구 간의 상처와 사랑하는 사람과의 원치 않는 이별로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양경원은 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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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보결, 2년 만에 연극 ‘꽃, 별이 지나’ ‘미호’로 전한 따스한 위로
· 고보결, 같은 작품·다른 인물로 무대 복귀! 섬세한 연기로 새로운 몰입감 선사· 관객들 눈시울 붉힌 고보결만의 깊이 있는 감정선 배우 고보결이 ‘꽃, 별이 지나’로 또 한 번 따스한 위로를 건넸다. 고보결은 지난 16일 막을 올린 연극 ‘꽃, 별이 지나’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꽃, 별이 지나’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족, 친구 간의 상처와 원치 않는 이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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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서’ 임철수, ‘웃음X감동’ 모두 잡은 연기로 관객 호평! 새로운 매력 발견
‘난로 같은 배우’ 임철수가 관객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임철수는 작년 12월 개막한 연극 ‘행복을 찾아서’에서 ‘지용’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행복을 찾아서’는 삶에서 후회하고 반성하면서도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평범한 우리 모두에게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추운 겨울에 어울리는 소재와 무대 연출로 관객들을 따뜻하게 위로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임철수는 우진(김선호, 안우연, 이동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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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권승우
권승우는 무한한 가능성의 배우다. 연극 (2006)으로 데뷔해 무대에서 연기를 시작했다. 연극 (2013), (2013), (2014), (2015), (2016), (2018), (2021) 등 꾸준한 무대 경험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았다. 관객들에 이어 대중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드라마 (2019), (2020), (2021), (2021), (2022) 등 다양한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에서 의협심 강하고 정도를 추구하는 난약사의 채신 스님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오롯이 캐릭터 소화를 위해 삭발을 감행하는 열정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송중기, 전여빈 등 출연진들과 깨알 같은 케미로 극에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 에서는 대한국수의 마케팅팀 대리 '한별'로 분해 독특한 패션과 능청스러운 면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매번 새로운 얼굴로 대중에게 놀라움을 선사하는 권승우, 그의 무한한 가능성이 계속해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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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김지원
김지원은 자타가 공인하는 믿고 보는 배우다. 2010년 롤리팝 광고로 얼굴을 알리고 몇 편의 인상적인 CF를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드라마 (2011)에서 만화 같은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김지원은 어떤 캐릭터든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냈다. 2013년 방영한 드라마 에서는 고교생 답지 않은 남다른 카리스마와 도도함을 가지고 있는 ‘유라헬’ 역을 맡아 뜨거운 호평의 중심에 섰다. 악역이었음에도 캐릭터의 여린 속내와 상처를 끌어 올리며 미움이 아닌 공감과 동정을 불러일으켰다. 김지원이기에 가능했던 유라헬, 김지원이기에 미워할 수 없었던 유라헬을 만들어낸 것. 이후 그는 본격적으로 ‘인생캐릭터’들을 쌓아갔다. (2016)에서는 저돌적이고 꾸밈없는 군의관 중위 ‘윤명주’ 역으로, (2017)에서는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보통의 청춘 ‘최애라’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때론 밝은 애교로, 때론 깊은 감정 연기로, 때론 정확한 딕션으로 ‘김지원 명장면’이라고 불리며 회자될 수많을 짤들을 생성해냈고 큰 파급력을 남겼다. 두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베스트 커플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우수상, 네티즌상 등을 휩쓸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김지원이 한 걸음씩 밟아온 연기자의 길은 누구보다 다채로웠다.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꺼내 놓으며 대중들을 사로잡았고, 그 깊이와 넓이 역시 매번 놀랍게 확장시키며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2019)에서는 무게감을 입더니 (2020)으로는 편안한 일상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지원의 연기는 깊고 진하다. 어떤 캐릭터를 입어도 시청자들을 설득시키는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특히 드라마 (2022)에서는 무채색의 인생에서 해방을 원하는 막내딸 ‘염미정’으로 분해 세밀한 심리 묘사로 극을 이끌며 연기 지평을 또 한 번 넓혔다.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깊은 내면의 감정들을 디테일하게 세공해내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진가를 발휘했다. 사람들에게 김지원의 인생캐릭터를 묻는다면 각자 다른 대답이 돌아올 것이다. 그건 아마 취향의 차이이지 정답이 되지는 않는다. 늘 새로운 얼굴로 어떤 캐릭터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내는 김지원, 그의 다채로운 연기를 계속해서 보고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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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의식
배우 오의식은 2006년 어린이 뮤지컬 로 데뷔, 이후 뮤지컬 , , 연극 , , 등 다양한 무대와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입지를 다져왔다. 2015년 드라마 에 출연하며 대중에게도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다수의 무대 경력으로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도 빛을 발했다. 드라마 (2020), (2020), (2020) 등에서 맛깔 나는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단숨에 믿고 보는 신스틸러로 거듭났다. 특히 드라마 (2021)에서 ‘박정우’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작품의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했던 과거 서사를 내밀한 열연으로 완성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후 드라마 (2022)에서 반전의 2인자 ‘김순태’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기도 했다. 2023년 방영된 드라마 과 에서는 각기 다른 모습으로 무한한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에서는 순수한 매력으로, 에서는 냉철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뮤지컬 , 연극 등 무대에서도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올라운더’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오의식의 연기는 장르와 무대를 가리지 않는다. 어떤 자리에서도 연기 변주를 유연하게 펼쳐내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팔색조 같은 활약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오의식. 그의 무궁무진한 변신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