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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에 대해 총 115건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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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Hi_High] 서은수의 색채 Interview
서은수는 자신이 좋아하는 색과 선으로 그림을 그린다. 그래야 그 그림을 오래오래 볼 수 있다고. 그는 자신의 연기 세계 또한 본인만의 매력으로 한 점씩 그려나가고 있다. 도화지 위에는 서은수의 색채가 다채롭게 수놓일테고, 우리는 그 과정을 눈에 담고 싶다는 마음이다. 촬영 외의 시간은 어떻게 보내세요? 원래는 밖에 다니는 걸 좋아했는데, 코로나를 겪으면서 약간 성향이 바뀐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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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류해준
류해준은 선악을 오가는 매력적인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신예 배우다. 2019년 tvN 로 데뷔한 류해준은 이후 다양한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드라마 (2022), (2022), 영화 (2019), (2021), (2021), (2022), (2023)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드라마 에서 악행을 일삼는 마을 청년 ‘성대’로 분해 죄의식이 부재된 뻔뻔한 모습과 잘못의 대가를 치르게 될까 두려움에 요동치는 내면을 치밀하게 묘사, 보는 이들의 깊은 몰입을 이끌어내며 데뷔작부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드라마 에서도 어린 시절의 ‘이동석’을 입체적으로 완성하며 안방극장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깊은 상처로 마음의 문을 닫은 소년의 얼굴과 거친 겉모습 뒤 따뜻함, 그리고 묵혀두었던 감정이 폭발하기까지의 다면적인 면모를 촘촘하게 그려내며 캐릭터가 가진 굴곡진 서사에 힘을 더했다. 이어 2023년 드라마 에서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이지석’ 캐릭터로 활약했다. 때로는 긴장감을 높이고, 때로는 웃음을 선사하며 극을 풍부하게 만들었다. 그는 신예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매 작품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에 연기를 향한 끝없는 노력과 열정이 더해진 류해준의 도전과 성장은 현재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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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한지원
한지원은 매력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이 돋보이는 신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인 그는 단편영화 이 제 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전’, 가 ‘제 19회 한국 퀴어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남다른 경력을 쌓고 있다. 여기에 2019년 ‘홍매’ 역을 맡은 가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에 입성하는 영광까지 누렸다. 15분 가량의 짧은 영화 속에서 친구의 사망 이후 표현한 ‘홍매’의 밀도 높은 감정선은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했다. 이후 드라마 (2020), (2021), 영화 (2022) 등에서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는 동시에 존재감을 들어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2023년 드라마 에서 고등학생 ‘이수진’ 역을 맡아 진지함과 유쾌함 등 다양한 표정을 소화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으로 차근차근 인상을 남기고 있는 한지원은 배우로서 무한한 성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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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정재광
정재광은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유망주다. 2016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독립영화 로 ‘독립스타상’을 수상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어 2021년 영화 을 통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배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차세대 ‘충무로 기대주’로 부상했다. 2015년 영화 로 데뷔 이후 다수의 독립 영화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와 존재감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정재광은 이후 드라마 (2019), (2020), (2021), (2022), 영화 (2019) 등 차근차근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그는 영화 속 열아홉 야구 유망주 ‘광호’ 역을 소화하기 위해 체증 증량과 훈련을 불사하며 실제 야구선수를 방불케 하는 리얼한 모습을 완성했다. 여기에 꿈을 좇아 위험한 선택을 하는 인물의 내면을 심도 있게 표현해낸 열연으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켰다. 그외에도 드라마 (2023), 영화 (2022), (2023)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무엇보다 최근 에서 조직의 일원인 ‘승무’ 역으로 사투리 연기는 물론 액션까지 소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데 성공했다. 항상 성실하게 연기하고 싶다고 말하는 배우 정재광의 도전과 성장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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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수
임철수는 2004년 연극 로 연기를 시작, 이후 연극 , , 등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갔다. 2006년 영화 를 시작으로 드라마 (2015), (2018), (2018), 영화 (2016), (2016), (2023) 등 무대는 물론 스크린, 브라운관을 막론하고 다채로운 행보를 펼쳤다. 특히 2020년 드라마 에서 생명보험사 직원 ‘박수찬’ 역을 통해 생계형 직장인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드라마 (2021) 속 대외안보 정보원 ‘안기석’ 역을 맡아 블랙코미디 장르에 안성맞춤 연기를 선보이며 新 믿.보.배로 떠올랐다. 이후 드라마 (2021), (2022), (2022) 등의 작품 속에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 신스틸러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앞으로도 계속될 ‘천의 얼굴’ 임철수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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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보결
2013년 단편영화 에서 개성 넘치는 독립영화 감독 ‘이순지’ 역으로 활동을 시작, 다수의 독립영화와 연극을 통해 기본기를 다졌다. 드라마 (2015), (2015), (2016), 영화 (2016) 등에 출연하며 차근히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첫 주연작 영화 (2016)에서 세상의 혹독함을 겪는 여고생 ‘보람’ 역을 맡아 슬픔, 절망, 외로움을 담담히 그려낸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이어 같은 해 드라마 를 통해 똑 부러진 ‘반장’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2017), (2017), (2018), (2019)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총명하고 강단 있는 모습까지 화수분 같은 매력을 쏟아내며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20년 드라마 는 배우 고보결의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작품이다. 사별한 남자의 두 번째 아내이자 아이의 새엄마 ‘오민정’ 역을 맡아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밀도 높은 여기력으로 완성 시킨 것. 진정선이 전해지는 섬세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고보결의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얻었다. 고보결은 최근 드라마 (2023)으로 또 한번 새로운 변신을 성공했다. 매니저 ‘김달’ 역을 맡아 코믹, 설렘, 힐링을 다 잡은 마성의 매력을 선사했다. 변신의 변신을 거듭하며 꾸준히 성장해 온 배우 고보결은 그동안의 노력을 발판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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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송중기
송중기는 대한민국 배우다. 2008년 영화 으로 데뷔. 드라마 (2008), (2009), (2009), (2010)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동시에 영화 (2009), (2009), (2010), (2017), (2020), 방송 (2009)와 (2010)까지 활발한 활동으로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10년, 드라마 은 신인배우 송중기를 떠오르는 청춘스타로 발돋움시켰고, (2011)에선 단 4회차 출연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기력으로 강렬한 ‘청년 세종’을 탄생시키며 그해 연말 ‘SBS 연기대상’에서 프로듀서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까지 잘하는 차세대 스타로 각인되었다. 이후 드라마 (2012)와 영화 (2012)에 주역으로 파격 캐스팅, 예상을 뛰어넘는 연기력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흥행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특히 드라마 (2016)에서는 특전사 대위 ‘유시진’ 캐릭터로 전무후무한 신드롬적 인기를 모았다.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여러 나라에서도 엄청난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그 인기는 드라마 (2019), (2021)와 (2022)로 이어졌다. 무엇보다 에선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로 분해 악을 처단하는 통쾌함을 선사했고, 에서는 ‘윤현우, 진도준’ 역을 맡아 인생 2회차를 살아가는 인물의 외면,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3년, 데뷔 후 첫 느와르 영화 에 도전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역대급 카리스마를 선보인 송중기. 캐릭터, 시대,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무한히 확장해 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