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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지음스튜디오가 전해드립니다

임철수, 치열했던 연극 ‘갈매기’ 마지막 공연 성료… “뜨거운 여름 바친 뜻깊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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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수, 치열했던 연극 ‘갈매기’ 마지막 공연 성료… “뜨거운 여름 바친 뜻깊은 시간”

배우 임철수가 연극 ‘갈매기’로 마지막까지 짙은 여운을 남겼다.  지난 8월, 임철수는 연극 ‘갈매기’의 ‘뜨레쁠레프’로 관객들을 만났다. 그간 연극 ‘갈매기’를 기다려온 팬들은 물론, 새로운 관객들의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임철수는 새로운 예술을 갈망하는 청년 ‘뜨레쁠레프’의 고통과 슬픔, 좌절과 불안 등 심연의 감정들을 섬세하고 탄탄한 연기로 표현했다. 연인 니나(전미도 분), 어머니 아르까지나(우현주, 양소민 분)와의 각기 다른 호흡은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고, 막이 흐를수록 변주하는 인물의 감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무대 위 임철수가 뿜어내는 에너지는 압도적이었다. 쏟아지는 대사를 완벽하게 소화할 뿐만 아니라 촘촘하게 연결된 감정선으로 매 회차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무대 밖에서도 이어졌을 임철수의 치열한 고민은 무대 위에 고스란히 묻어났고, ‘임철수가 아닌 뜨레쁠레프는 상상되지 않는다’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뜨레쁠레프’로서의 여정을 마친 임철수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고 치열했던 작품이었다. 뜨거운 한 여름을 몽땅 바쳐 작품을 위해 달려주신 ‘갈매기’ 팀 모든 분들께 사랑과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더위와 빗속을 뚫고 극장을 찾아주신 관객분들께도 정성 어린 감사를 드린다. 이런 좋은 작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찾아오길 바라며, 잊지 않겠다”라는 벅찬 소회를 전했다.  연극 ‘갈매기’로 진한 여운을 남긴 임철수는 드라마라는 또 다른 무대에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끝> #사진 제공 : 하이지음스튜디오, 극단 맨씨어터, 엔에이치엔링크(주)

배우 서은수, ‘메인코2’부터 ‘기프트’까지! 결이 다른 캐릭터로 보여줄 ‘연기 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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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은수, ‘메인코2’부터 ‘기프트’까지! 결이 다른 캐릭터로 보여줄 ‘연기 변주’

배우 서은수가 결이 다른 캐릭터를 연이어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다. 서은수는 오는 9월 9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와 tvN 새 드라마 ‘기프트’를 통해 서로 다른 얼굴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먼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서는 수사관에서 검사로 성장한 ‘오예진’으로 돌아온다. 시즌1에서 정의감과 행동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오예진이 시즌2에서는 한층 단단해진 소신과 주체적인 판단력을 바탕으로 사건의 중심에 더욱 깊숙이 뛰어든다. 서은수는 인물의 성장과 변화된 무게감을 밀도 있는 연기로 그려내며 캐릭터의 서사를 확장할 예정. 이어 ‘기프트’에서는 덕천고 체육 교사이자 야구부장 ‘윤서진’으로 분한다. 윤서진은 타고난 정의로움과 추진력으로 학생들의 ‘행복 야구’를 위해 앞장서는 인물로, 새롭게 부임한 감독 정민용(김우빈 분)과 사사건건 부딪치며 유쾌한 호흡을 만들어간다. 전작의 강단 있고 묵직한 캐릭터와는 또 다른 생활감과 밝은 에너지를 통해 서은수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처럼 강단 있는 검사부터 정의감 넘치는 체육 교사까지 서은수는 서로 다른 성격과 온도의 인물을 연이어 맡으며 자신만의 연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단순히 외형적인 변신에 그치지 않고 인물이 가진 정서와 중심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매 작품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해온 만큼 이번 두 작품에서도 서은수만의 탄탄한 연기 내공이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 가지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설득력 있게 완성해 온 서은수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와 ‘기프트’를 통해 보여줄 또 다른 연기 변주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서은수가 출연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오는 9월 9일 공개되며, tvN 새 드라마 ‘기프트’는 올 하반기 첫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끝> 사진 =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꽃, 별이 지나’ 고보결, “별사탕 같던 시간 오래 기억할 것” 마지막 공연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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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별이 지나’ 고보결, “별사탕 같던 시간 오래 기억할 것” 마지막 공연 소감

배우 고보결이 연극 ‘꽃, 별이 지나’를 마무리하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고보결은 연극 ‘꽃, 별이 지나’에서 아픔을 품고 있지만 삶의 희망을 찾아가는 ‘미호’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와 밀도 높은 열연으로 매 회차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캐릭터의 복잡한 내면을 진정성 있게 그려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호평 속에서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고보결은 “좋은 배우분들과 연출님까지,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만큼 감사하고 행복한 순간들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경험이 흔치 않다는 걸 알기에, 더욱 아껴두고 싶은 별사탕 같은 시간들이었습니다”라며 작품과 동료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공연을 준비하며 함께 구르고 땀 흘린 시간들이 모여 서로를 향한 신뢰가 되었습니다. 이 신뢰가 무대 위로 이어졌고, 덕분에 작품의 좋은 메시지가 관객분들께 살아있는 에너지로 전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소중한 ‘꽃, 별이 지나’팀 그리고 이 극을 완성해 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 별이 지나가는 이 여름을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라는 진심 어린 감사 인사로 소감을 마무리했다.  특유의 맑고 진솔한 연기로 무대를 채우며, 장르는 물론 캐릭터의 스펙트럼을 한 단계 넓힌 고보결이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끝> #사진 제공 :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갈매기’ 임철수, 고독한 청년 극작가 ‘뜨레쁠레프’ 그 자체 무대 압도하는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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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임철수, 고독한 청년 극작가 ‘뜨레쁠레프’ 그 자체 무대 압도하는 존재감

배우 임철수가 묵직한 울림의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임철수는 지난 9일 개막한 연극 ‘갈매기’에서 새로운 예술을 갈망하는 청년 ‘뜨레쁠레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연극 ‘갈매기’는 러시아 대표 극작가 안톤 체홉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슬픔, 희망과 좌절을 통해 삶과 예술, 사랑의 본질적인 의미를 되묻는 작품이다.  임철수가 연기하는 ‘뜨레쁠레프’는 기존의 낡은 형식을 거부하고 새로운 예술을 시도하지만 끝내 인정받지 못하는 고독한 청년 극작가다. 임철수는 예술에 대한 절박한 고뇌는 물론, 사랑하는 여인 ‘니나'(전미도 분)를 향한 그리움과 아픔, ‘뜨리고린'(이동하 분)에 대한 질투 등 복잡다단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뿐만 아니라 고독 속에서 자신과의 싸움을 이어나가는 뜨레쁠레프의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하는 동시에, 넓은 무대를 가득 채우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갈매기’는 임철수의 데뷔작이기에 무대에 오르는 의미가 남다르다. 임철수는 “데뷔작이었던 ‘갈매기’ 무대에 다시 서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마지막 공연까지 진심으로 연기할 테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철수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미지의 서울’, ‘정숙한 세일즈’, ‘환혼’, ‘빈센조’, 영화 ‘타겟’, ‘인질’, 연극 ‘행복을 찾아서’, ‘올모스트 메인’ 등 장르를 오가며 다양한 작품에서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끝> #사진 제공 : 맨씨어터

배우 서예화,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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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화,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서예화가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손잡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3일 하이지음스튜디오는 “단단한 연기 내공과 유연한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작품 마다 선명한 존재감을 보여온 배우 서예화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무대와 매체를 오가며 꾸준히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온 서예화가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역량을 온전히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08년 창작 뮤지컬 ‘카렌과 빨간 구두’로 데뷔한 서예화는 다수의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다진 뒤 활동 영역을 매체로 넓혔다. 드라마 ‘무법 변호사’, ‘인간 수업’, ‘편의점 샛별이’, ‘빈센조’, ‘남남’ 등에서 캐릭터의 개성을 살려내는 연기와 상대 배우들과의 유연한 호흡으로 대중에게 인상을 남겼다. 특히 지난해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서는 당당하면서도 따뜻한 매력을 지닌 앱 엔지니어 박 에스더 역으로 작품에 활력을 더했다. 이어 영화 ‘귤레귤레’에서는 첫 스크린 주연을 맡아 인물이 품은 복합적인 감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으며, 연극 ‘사의 찬미’ 에서는 비운의 소프라노 윤심덕 역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와 노래를 선보이며 무대에서도 그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는 삼월백화점 직원 오선정 역으로 특별 출연해 극의 긴장감을 더하며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무대와 스크린, 안방극장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매 작품마다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서예화.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새로운 출발에 나선 그가 앞으로 보여줄 더욱 폭넓은 연기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하이지음스튜디오는 배우 고보결, 권승우, 김도현, 김지원, 노상현, 류해준, 배강희, 서은수, 송중기, 양경원, 오의식, 이찬주, 임철수, 정재광, 한지원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이자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마이 유스’, ‘정숙한 세일즈’, ‘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파트1·파트2’, ‘이태원 클라쓰’ 등을 기획·제작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사진 : 하이지음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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