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은수, tvN 새 드라마 ‘기프트’ 출연 확정! 또 한 번 확장되는 연기 스펙트럼
- 서은수, 정의감X추진력 갖춘 체육 교사 ‘윤서진’ 役! 현실감 있는 캐릭터 소화력 기대
- 서은수, 강단 있는 검사→생활력 넘치는 체육 교사! 결 다른 캐릭터 변주로 ‘장르 확장’
- 서은수, ‘기프트’서 김우빈과 티격태격 케미 예고…단단한 연기 내공으로 극에 활력 더한다!

배우 서은수가 tvN 새 드라마 ‘기프트’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tvN 새 드라마 ‘기프트’(연출 김규태, 함승훈/극본 민정, 해주, 성은)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정이리이리 작가의 동명의 야구 웹툰이 원작이다.
서은수는 극 중 덕천고 체육 교사이자 야구부장 ‘윤서진’ 역을 맡았다. 윤서진은 타고난 정의로움과 사회생활을 통해 다져진 추진력을 바탕으로 부원들이 즐겁게 야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인물. 갑자기 등장한 감독 정민용(김우빈 분)과 사사건건 부딪치면서도 야구부를 위해 서로의 방식으로 힘을 보태며 극에 유쾌한 활력을 더한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서은수는 강단과 책임감을 지닌 인물의 중심을 단단히 잡으면서도 생활력 넘치는 현실적인 면모와 유쾌한 호흡까지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한층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야구부를 지키기 위해 주저 없이 행동하는 윤서진의 정의로운 면모부터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적인 매력까지, 서은수 특유의 섬세하고 현실감 있는 연기가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서은수는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 ‘사장님을 잠금해제’, ‘수사반장 1958’, ‘메이드 인 코리아’를 비롯해 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킹메이커’ 등 장르와 캐릭터의 경계를 두지 않는 행보를 이어왔다. 작품마다 캐릭터를 자신만의 결로 소화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그는 선한 얼굴 안에 단단한 힘을 지닌 배우로 꾸준히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왔다.
오는 9월 9일 공개를 앞둔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서는 한층 성장한 오예진을 통해 강단과 긴장감이 살아 있는 모습을 선보이는 데 이어 ‘기프트’에서는 밝은 에너지와 생활감이 더해진 윤서진으로 또 다른 결의 변신에 나선다. 서로 다른 장르와 캐릭터를 오가면서도 각 인물의 중심을 선명하게 그려내는 서은수의 연기 스펙트럼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할 예정.
여기에 영화 ‘바위’까지 차기작으로 이름을 올리며 스크린과 안방 극장을 넘나드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서은수,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설득력 있게 완성해 내는 그의 향후 활약에 더 기대가 모인다.
한편, 서은수가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기프트’는 올 하반기 첫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끝>
#사진 제공 : 하이지음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