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하이지음스튜디오”에 대해 총 628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ANNOUNCE
‘닥터X’ 신예 한지원, 간호사 ‘주혜’ 역 눈도장… 김지원과 수술실 호흡
신예 한지원이 ‘닥터X’ 간호사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한지원은 지난 9일 방송된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1회에서 수술실 간호사 ‘주혜’ 역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주혜는 계수정(김지원 분)의 수술을 보조하며 활약을 펼쳤다. 계수정의 압도적인 수술 속도에 당황하면서도, 이내 페이스를 맞춰 침착하게 보조를 이어가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한지원은 수술 마스크를 써 얼굴의 대부분이 가려진 상태에서도 […]
-
ANNOUNCE
‘신예’ 배강희, ‘최종면접’으로 부국제 곳곳 누볐다…개막식→야외무대인사→GV까지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
배우 배강희가 스크린 데뷔작 ‘최종면접’으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 일정을 마무리 했다. 지난 6일 개막식으로 부국제의 시작을 함께한 배강희는 야외무대인사와 GV를 비롯해 라이브 방송 및 다양한 공식 이벤트에 참여하며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만났다.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영화제 곳곳에서 관객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특별한 시간을 채웠다. 야외무대인사에서는 직접 관객들 앞에 서서 영화와 캐릭터를 소개하며 뜻깊은 […]
-
ARCHIVE
[BEHIND] 본방사수, 실패하지 않습니다.
천재의사 수술방의 미친 계 수정의 모든 순간본방사수,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공개합니다✨
-
ANNOUNCE
‘닥터X’ 김지원, 강렬한 포스와 독보적 아우라… ‘김지원표 다크히어로’ 첫방 기대감 MAX!
배우 김지원이 ‘다크 히어로’로 돌아온다. 김지원은 오는 9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에서 천재 외과의 ‘계수정’으로 출격 준비를 마쳤다. ‘닥터X’는 오직 술기만으로 구서대학교병원의 거대한 부조리에 맞서는 계수정의 치열한 사투를 그린 사이다 메티컬 누아르 드라마. 김지원은 독보적인 수술 실력과 시선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겸비한 ‘계수정’ 역을 맡아 그동안 본 적 […]
-
ANNOUNCE
‘신예’ 배강희, 영화 ‘최종면접’으로 부국제 출격! 개막식→GV까지 의미 있는 첫 행보
배우 배강희가 영화 ‘최종면접’으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를 찾아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배강희는 지난 6일 개막식에 이어 7일 진행된 GV까지 소화하며 관객들과 특별한 첫 만남을 가졌다. 특히, ‘최종면접’이 배강희의 첫 스크린 데뷔작인 만큼 이번 부국제 참석은 더욱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GV를 통해 배강희는 캐릭터를 준비하며 고민했던 지점부터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의 에피소드까지 […]
-
ANNOUNCE
배우 정재광, 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 출연! 철부지 재벌 3세 ‘최도윤’으로 180도 변신
배우 정재광이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에 합류해 또 한 번 캐릭터 변주에 나선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정재광은 철없는 재벌 3세이자 TS그룹의 트러블 메이커 최도윤 역을 맡았다. 사촌이자 유력한 후계자인 백호랑(김영광 분)과의 팽팽한 대립각부터 인물의 서사까지 폭넓게 그려내며 극에 활력과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특유의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와 탄탄한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최도윤의 다양한 면모를 현실감 있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정재광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완성해왔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는 무덤덤하면서도 따뜻한 ‘박경원’을 통해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였고, ENA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는 냉철하고 자존심 강한 검사 ‘곽병균’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최근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는 능청스러운 의사 ‘선우정현’으로 등장해 짧은 분량 안에서도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극에 활력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도 다른 얼굴을 보여왔다. ‘낫아웃’에서는 현실의 벽 앞에서 흔들리는 청춘 ‘광호’의 불안과 에너지를 밀도 있게 그려냈고, ‘화란’에서는 거칠고 날 선 ‘승무’로 작품의 어두운 분위기에 힘을 보탰다. 이처럼 정재광은 작품마다 서로 다른 인물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하는 배우로 주목받아왔다. 현실적인 생활 연기부터 강렬한 장르 연기까지 폭넓은 톤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인물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만큼, 이번 ‘나를 충전해줘’에서도 능글맞고 철없는 매력부터 복합적인 내면까지 지닌 최도윤을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정재광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는 오는 10월 9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편 공개된다. <끝> # 사진 = 하이지음스튜디오
-
ANNOUNCE
‘메인코2’ 서은수, “보여드리지 못한 얼굴 보여주고 싶었다”…오예진과 함께 남긴 분명한 변화 [일문일답]
배우 서은수가 ‘메이드 인 코리아’ 시리즈와 ‘오예진’을 떠나보내며 작품을 통해 얻은 변화와 의미를 직접 전했다. 두 시즌에 걸친 인물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 나간 서은수는 특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이하 ‘메인코2’)에서 행동력과 직진하는 에너지뿐 아니라, 자신이 옳다고 믿는 기준 앞에서는 상대가 누구든 물러서지 않는 오예진의 신념이 더욱 분명해졌다. 강한 감정을 앞세우기보다 여유로운 태도와 흔들리지 않는 시선, 관계에 따라 달라지는 감정의 온도를 세밀하게 쌓으며 오예진의 […]
-
ANNOUNCE
종영 ‘메인코2’ 서은수, 독보적 장르 소화력으로 증명한 ‘새로운 얼굴’
배우 서은수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를 통해 한층 단단해진 ‘오예진’의 여정을 완성했다. 지난 23일 최종회가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이하 ‘메인코2’)에서 서은수는 부산지검 마약수사반 검사 오예진 역을 맡아 시즌1 이후 9년의 시간을 지나온 인물의 변화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시즌2의 오예진은 누군가를 따라 사건을 좇던 수사관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검사로 성장했다.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부터 날카로운 수사력, 인물 간의 관계에서 드러나는 감정선까지 장면마다 결이 다른 연기를 선보이며 한층 단단해진 오예진을 완성했다. 최종회에서도 오예진의 이러한 힘은 이어졌다. 위기에 몰린 백기태(현빈 분)가 최유지(원지안 분)를 찾을 것이라 예측한 그는 도주로를 미리 차단하고자 함정 수사를 계획,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극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했다. 서은수는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오예진의 주도적인 면모를 그려내며 마지막까지 캐릭터의 존재감을 선명히 각인시켰다. 서은수는 이러한 인물의 성장을 힘을 과하게 주기보다 자신만의 호흡으로 차곡차곡 쌓아 올렸다. 특히 본래의 선하고 반듯한 인상 위에 인물의 강단과 힘을 자연스럽게 더했다. 여러 인물의 욕망과 권력이 첨예하게 맞붙는 누아르 안에서도 과장된 카리스마에 기대지 않고, 인물이 가진 신념과 태도로 존재감을 만들어내며 자신만의 색을 분명하게 남기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이처럼 시즌1부터 시즌2까지 한 인물의 시간과 성장을 이어가며 ‘오예진’을 완성한 서은수는 차기작 tvN 새 드라마 ‘기프트’를 통해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기프트’에서는 덕천고 체육 교사이자 야구부장 윤서진 역으로 분해 정의감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즐겁게 야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로, ‘메인코2’의 오예진과는 또 다른 밝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단 있는 검사 오예진에 이어 보다 밝고 생동감 있는 윤서진으로 돌아올 서은수. 작품마다 인물의 결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설득해 온 그가 ‘기프트’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디즈니+를 통해 전편 감상할 수 있다. <끝> #사진 제공 :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
ANNOUNCE
‘메인코2’ 서은수, 행동력·소신·판단력…‘오예진’의 힘을 만든 세 가지 얼굴!
배우 서은수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서 자신만의 힘으로 ‘오예진’을 단단하게 쌓아 올리고 있다. 지난 9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이하 ‘메인코2’)에서 서은수는 부산지검 마약수사반 검사 오예진 역을 맡아 직접 몸을 던지는 행동력부터 자신의 원칙을 굽히지 않는 강단, 상대의 빈틈을 파고드는 판단력까지 인물의 면면을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특히 시즌1 이후 9년의 시간이 […]
-
ARCHIVE
[BEHIND] WHITE or BLACK, 서은수는 둘 다
화이트 서은수가 좋다고요? 블랙 서은수 보면 생각 바뀔걸요.굳이 고르자면… 못 고름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CCD 비하인드 현장을 공개합니다🙌
-
ARCHIVE
[BEHIND] 서은수표 잘생쁨
잘생긴 어른여자 좋아하세요?✨ 짧머에 수트까지 완벽 소화한 서은수의<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합니다!
-
ANNOUNCE
‘메인코2’ 서은수, 흔들리지 않는 소신…강단 있는 에너지로 선명한 임팩트
배우 서은수가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강단 있는 에너지로 ‘오예진’의 존재감을 한층 선명하게 만들었다. 지난 16일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이하 ‘메인코2’) 3, 4회에서 서은수는 사건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검사 오예진의 추진력부터 자신이 옳다고 믿는 원칙 앞에서는 누구에게도 물러서지 않는 단단한 면모까지 밀도 있게 그려냈다. 오예진은 9년 만에 다시 만난 장건영(정우성 분)과 함께 본격적인 수사에 뛰어들었고, 오예진의 힘은 자신의 신념과 부딪히는 순간 더욱 분명해졌다. 백소영(차희 분)에 대한 영장 청구를 막아선 장건영에게 물러서지 않았고, 수사를 위해 고문까지 감행하는 방식에도 자신의 원칙을 분명하게 밝혔다. 오랫동안 믿고 따랐던 장건영 앞에서도 옳지 않다고 판단한 순간에는 주저 없이 의문을 제기하는 모습에서 오예진이라는 인물이 가진 중심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4회에서도 이러한 직진 행보는 계속됐다. 수사에서 손을 떼라는 지시에도 직접 백소영을 다시 만나 박창배의 행방과 백기태(현빈 분)를 둘러싼 진실을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권력과 이해관계가 뒤엉킨 상황에서도 수사의 본질을 놓치지 않는 오예진의 소신이 빛난 순간이었다. 이처럼 서은수는 오예진의 강단을 강한 표정이나 카리스마로 표현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상대가 누구든 밀리지 않는 단단한 호흡과 거침없는 말투, 사건을 좇을 때의 집중력으로 인물의 에너지를 힘 있게 끌고 갔다. 동시에 9년 만에 재회한 장건영을 향한 반가움과 서운함, 달라진 그의 모습에서 오는 당혹감과 의심까지 복잡다단한 감정을 세밀하게 쌓으며 캐릭터의 깊이를 더했다. 장건영의 차가운 태도 앞에서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 오예진의 모습과 이후 수사 과정에서 그에게 정면으로 의문을 제기하는 변화는 두 사람 사이 달라진 관계를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었다. 특히, 서은수는 본래의 선하고 반듯한 인상에 인물의 단단한 힘을 자연스럽게 더하며 자신만의 오예진을 완성하고 있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태도와 에너지로 설득해 내며 여러 캐릭터의 욕망과 권력이 첨예하게 충돌하는 누아르 안에서도 자신의 색을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는 것. 1, 2회에서 과감한 잠입수사와 행동력으로 성장한 검사의 첫인상을 각인시켰다면, 3, 4회에서는 관계와 권력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통해 오예진의 내면까지 확장한 서은수. 회차가 거듭될수록 힘을 더해가는 그의 연기가 앞으로 오예진의 선택과 서사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서은수가 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매주 수요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끝> # 사진 =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