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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에 대해 총 66건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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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수, 치열했던 연극 ‘갈매기’ 마지막 공연 성료… “뜨거운 여름 바친 뜻깊은 시간”
배우 임철수가 연극 ‘갈매기’로 마지막까지 짙은 여운을 남겼다. 지난 8월, 임철수는 연극 ‘갈매기’의 ‘뜨레쁠레프’로 관객들을 만났다. 그간 연극 ‘갈매기’를 기다려온 팬들은 물론, 새로운 관객들의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임철수는 새로운 예술을 갈망하는 청년 ‘뜨레쁠레프’의 고통과 슬픔, 좌절과 불안 등 심연의 감정들을 섬세하고 탄탄한 연기로 표현했다. 연인 니나(전미도 분), 어머니 아르까지나(우현주, 양소민 분)와의 각기 다른 호흡은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고, 막이 흐를수록 변주하는 인물의 감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무대 위 임철수가 뿜어내는 에너지는 압도적이었다. 쏟아지는 대사를 완벽하게 소화할 뿐만 아니라 촘촘하게 연결된 감정선으로 매 회차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무대 밖에서도 이어졌을 임철수의 치열한 고민은 무대 위에 고스란히 묻어났고, ‘임철수가 아닌 뜨레쁠레프는 상상되지 않는다’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뜨레쁠레프’로서의 여정을 마친 임철수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고 치열했던 작품이었다. 뜨거운 한 여름을 몽땅 바쳐 작품을 위해 달려주신 ‘갈매기’ 팀 모든 분들께 사랑과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더위와 빗속을 뚫고 극장을 찾아주신 관객분들께도 정성 어린 감사를 드린다. 이런 좋은 작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찾아오길 바라며, 잊지 않겠다”라는 벅찬 소회를 전했다. 연극 ‘갈매기’로 진한 여운을 남긴 임철수는 드라마라는 또 다른 무대에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끝> #사진 제공 : 하이지음스튜디오, 극단 맨씨어터, 엔에이치엔링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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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별이 지나’ 고보결, “별사탕 같던 시간 오래 기억할 것” 마지막 공연 소감
배우 고보결이 연극 ‘꽃, 별이 지나’를 마무리하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고보결은 연극 ‘꽃, 별이 지나’에서 아픔을 품고 있지만 삶의 희망을 찾아가는 ‘미호’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와 밀도 높은 열연으로 매 회차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캐릭터의 복잡한 내면을 진정성 있게 그려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호평 속에서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고보결은 “좋은 배우분들과 연출님까지,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만큼 감사하고 행복한 순간들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경험이 흔치 않다는 걸 알기에, 더욱 아껴두고 싶은 별사탕 같은 시간들이었습니다”라며 작품과 동료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공연을 준비하며 함께 구르고 땀 흘린 시간들이 모여 서로를 향한 신뢰가 되었습니다. 이 신뢰가 무대 위로 이어졌고, 덕분에 작품의 좋은 메시지가 관객분들께 살아있는 에너지로 전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소중한 ‘꽃, 별이 지나’팀 그리고 이 극을 완성해 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 별이 지나가는 이 여름을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라는 진심 어린 감사 인사로 소감을 마무리했다. 특유의 맑고 진솔한 연기로 무대를 채우며, 장르는 물론 캐릭터의 스펙트럼을 한 단계 넓힌 고보결이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끝> #사진 제공 :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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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별이 지나’ 양경원, 마지막 공연 성료…“마음껏 행복하게 공연했던 소중한 시간”
배우 양경원의 독보적인 연기가 무대 위에서 빛을 발했다. 연극 ‘꽃, 별이 지나’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족과 친구 간의 상처와 사랑하는 사람과의 원치 않는 이별로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양경원은 치매를 앓는 할머니를 홀로 돌보는 ‘정후’ 역을 맡아 절제된 표현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인물의 서사를 완성, 관객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무대 위에서 양경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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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임철수, 고독한 청년 극작가 ‘뜨레쁠레프’ 그 자체 무대 압도하는 존재감
배우 임철수가 묵직한 울림의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임철수는 지난 9일 개막한 연극 ‘갈매기’에서 새로운 예술을 갈망하는 청년 ‘뜨레쁠레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연극 ‘갈매기’는 러시아 대표 극작가 안톤 체홉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슬픔, 희망과 좌절을 통해 삶과 예술, 사랑의 본질적인 의미를 되묻는 작품이다. 임철수가 연기하는 ‘뜨레쁠레프’는 기존의 낡은 형식을 거부하고 새로운 예술을 시도하지만 끝내 인정받지 못하는 고독한 청년 극작가다. 임철수는 예술에 대한 절박한 고뇌는 물론, 사랑하는 여인 ‘니나'(전미도 분)를 향한 그리움과 아픔, ‘뜨리고린'(이동하 분)에 대한 질투 등 복잡다단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뿐만 아니라 고독 속에서 자신과의 싸움을 이어나가는 뜨레쁠레프의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하는 동시에, 넓은 무대를 가득 채우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갈매기’는 임철수의 데뷔작이기에 무대에 오르는 의미가 남다르다. 임철수는 “데뷔작이었던 ‘갈매기’ 무대에 다시 서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마지막 공연까지 진심으로 연기할 테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철수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미지의 서울’, ‘정숙한 세일즈’, ‘환혼’, ‘빈센조’, 영화 ‘타겟’, ‘인질’, 연극 ‘행복을 찾아서’, ‘올모스트 메인’ 등 장르를 오가며 다양한 작품에서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끝> #사진 제공 : 맨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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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권승우, 욕심에 눈먼 빌런으로 완벽 변신…짧지만 강렬한 활약
배우 권승우가 ‘재벌X형사2’에서 디테일한 열연으로 극 전개에 힘을 실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4회에서 권승우는 살인 사건의 피해자 김민서(황정윤 분)의 남편 남재국으로 등장했다. 이날 재국은 사건을 재조사하러 온 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등장에 짜증 섞인 모습을 보이며 비협조적인 태도로 일관했다. 그러던 중 유력 용의자를 찾았단 말에 ‘어떻게 잡았는지’가 아닌 ‘어떻게 찾았는지’를 물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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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서예화
서예화는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배역이 작품 안에서 온전히 살아갈 수 있도록 고민하고, 상대의 연기에 유연하게 반응하며 장면을 함께 완성한다. 2008년 뮤지컬 로 데뷔한 서예화는 다수의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거치며 연기의 기본기를 다졌다. 2014년 드라마 를 시작으로 활동 영역을 매체로 넓힌 이후, (2018), (2020), (2020), (2021) 등에서 개성 강한 인물들을 현실감 있게 구현하며 대중에게 자신의 얼굴을 각인시켰다. (2021)의 의녀 ‘천금’으로는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유쾌한 호흡을 보여줬고, (2023)에서는 유쾌함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섬세한 생활 연기로 작품에 활력을 보탰다. 이어 (2024)의 욕망에 사로잡힌 작가 지망생 ‘안지혜’와 (2024)의 책임감 강한 취사반장 ‘소주연’을 통해 날 선 욕망부터 따뜻한 인간미까지 상반된 얼굴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2025년에는 활동의 폭을 한층 넓혔다. 드라마 에서 당당하고 주체적인 앱 엔지니어 ‘박 에스더’로 세련되고 경쾌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영화 에서는 첫 스크린 주연을 맡아 오래된 관계 속 애정과 환멸이 교차하는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현실적으로 풀어냈다. 같은 해 연극 에서는 비운의 소프라노 ‘윤심덕’으로 무대에 올라 섬세한 감정 연기와 노래를 선보이며 무대 배우로서의 내공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무대와 스크린, 안방극장을 자유롭게 오가면서도 서예화의 연기는 언제나 인물과 작품을 향해 있다. 익숙한 캐릭터에도 자신만의 리듬과 온도를 더하며, 작품에 꼭 필요한 얼굴로 존재하는 서예화. 그가 앞으로 마주할 새로운 인물과 장면이 더욱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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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화,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서예화가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손잡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3일 하이지음스튜디오는 “단단한 연기 내공과 유연한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작품 마다 선명한 존재감을 보여온 배우 서예화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무대와 매체를 오가며 꾸준히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온 서예화가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역량을 온전히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08년 창작 뮤지컬 ‘카렌과 빨간 구두’로 데뷔한 서예화는 다수의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다진 뒤 활동 영역을 매체로 넓혔다. 드라마 ‘무법 변호사’, ‘인간 수업’, ‘편의점 샛별이’, ‘빈센조’, ‘남남’ 등에서 캐릭터의 개성을 살려내는 연기와 상대 배우들과의 유연한 호흡으로 대중에게 인상을 남겼다. 특히 지난해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서는 당당하면서도 따뜻한 매력을 지닌 앱 엔지니어 박 에스더 역으로 작품에 활력을 더했다. 이어 영화 ‘귤레귤레’에서는 첫 스크린 주연을 맡아 인물이 품은 복합적인 감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으며, 연극 ‘사의 찬미’ 에서는 비운의 소프라노 윤심덕 역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와 노래를 선보이며 무대에서도 그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는 삼월백화점 직원 오선정 역으로 특별 출연해 극의 긴장감을 더하며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무대와 스크린, 안방극장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매 작품마다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서예화.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새로운 출발에 나선 그가 앞으로 보여줄 더욱 폭넓은 연기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하이지음스튜디오는 배우 고보결, 권승우, 김도현, 김지원, 노상현, 류해준, 배강희, 서은수, 송중기, 양경원, 오의식, 이찬주, 임철수, 정재광, 한지원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이자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마이 유스’, ‘정숙한 세일즈’, ‘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파트1·파트2’, ‘이태원 클라쓰’ 등을 기획·제작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사진 : 하이지음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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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김도현
김도현은 장면에 설득력을 더하는 배우다. 2000년 연극 로 데뷔한 그는 20년 넘게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오가며 탄탄한 기본기를 다진 이후, 2010년 드라마 을 시작으로 활동 영역을 매체로 넓히며 자신만의 속도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드라마 (2019), (2019), (2021) 등에서 김도현은 인물의 정서와 기능을 정확히 짚어내는 연기로 작품의 밀도를 높였다. 특히 의 전력분석팀장 ‘유경택’은 절제된 표현 속에 인물의 온기와 책임감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며, 오랜 시간 다져온 김도현의 내공을 시청자에게 각인시킨 캐릭터였다. 2022년 은 그의 이름을 대중에게 더욱 선명하게 알린 전환점이었다. 순양가의 데릴사위이자 검사 출신 서울시장 ‘최창제’를 유머와 야심, 처세와 인간미가 공존하는 입체적인 인물로 완성했다. 상대의 연기를 유연하게 받아내면서도 장면마다 자신만의 리듬을 더한 그는 ‘재벌집 고모부’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4)의 철없는 형 ‘백현태’로 현실적인 생활 연기와 유쾌한 호흡을 보여준 데 이어, (2024)의 형사 ‘주윤’으로는 권력을 향한 욕망과 서늘한 긴장감을 그려내며 극과 극을 오갔다. 2026년 에서는 만년 과장이자 내부 제보자인 ‘방진목’ 역을 맡아 사건의 중심을 묵직하게 지탱했다. 친근함과 서늘함, 유머와 비애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며 익숙한 인물에도 자신만의 결을 더하는 배우 김도현.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 위에서 그가 꺼내 보일 다음 얼굴은 언제나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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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도현,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계약 체결
‘천의 얼굴’ 배우 김도현이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3일 하이지음스튜디오는 “변화무쌍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 온 배우 김도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끊임없는 도전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김도현이 더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00년 연극 ‘오셀로’로 데뷔한 김도현은 무대에서 탄탄한 내공을 쌓은 뒤 활동 영역을 매체로 확장하며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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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원, 연극 ‘꽃, 별이 지나’ 출연… ‘정후’로 남긴 진한 여운
· 치매 할머니 곁 지키는 ‘정후’ 역, 깊이 있는 연기로 묵직한 울림 선사· 양경원, “정후가 품고 있는 가족에 대한 마음이 진심으로 전해졌으면 좋겠다” 배우 양경원이 연극 ‘꽃, 별이 지나’로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연극 ‘꽃, 별이 지나’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족, 친구 간의 상처와 사랑하는 사람과의 원치 않는 이별로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양경원은 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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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보결, 2년 만에 연극 ‘꽃, 별이 지나’ ‘미호’로 전한 따스한 위로
· 고보결, 같은 작품·다른 인물로 무대 복귀! 섬세한 연기로 새로운 몰입감 선사· 관객들 눈시울 붉힌 고보결만의 깊이 있는 감정선 배우 고보결이 ‘꽃, 별이 지나’로 또 한 번 따스한 위로를 건넸다. 고보결은 지난 16일 막을 올린 연극 ‘꽃, 별이 지나’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꽃, 별이 지나’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족, 친구 간의 상처와 원치 않는 이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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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양경원 <비밀통로> 비하인드
정체를 알 수 없는 낯선 공간에서 펼쳐지는 연극 <비밀통로>양경원 배우의 ‘동재’ 아직도 안보신 분 계신가요? 동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사진 / 하이지음스튜디오글 / 하이지음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