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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서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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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반장 1958> 다들 재밌게 보셨나요?
이제는 혜주를 보내줘야 할 시간 ㅠ-ㅠ

1958년 혜주는 떠나지만
우리에겐 2024년 서은수가 있다!

그때 그 시절 감성으로 담은
필름카메라 속 은수 배우
만나 보시죠

책을 사랑하던 서점 주인 혜주는

2024년에도
여전히 책을 좋아합니다 ♥

은수 배우, 별자리가 뭐예요?

저는 서은수 옆자리

은수 배우는 물 없이 살 수 있다면서요?

수(水)없이 아름다우니까..

아 근데 저는 물 없이 못 살아요

서은수(水)없이 못 살아요..

언제쯤 서은수 안 좋아할 수 있는지

그건 여전히 미지수…

(๑ᵔᗜᵔ๑)

앳된 얼굴과 붉은 티셔츠를 보니
2002년 사진 같은데 맞나요?

네? 아니라고요? 2024년이라구요?

믿을 수 없는 비주얼의 은수 배우

★필름카메라 + 서은수 = 필승조합★

요즘은 사진 한 장으로
영화 한 편 만들 수 있는 세상이라면서요?

제가 이 사진 보고 깨달았어요
이게 청춘 영화 아니면 뭔데
(。’▽’。)♡

그동안 <수사반장 1958>과
혜주, 서은수 배우를
사랑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떤 컨셉도 찰떡콩떡 소화하는
은수 배우

다음 작품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 만땅
~(˘▾˘~)(~˘▾˘)~
그럼 우리 또 만나요
안녕!

CREDIT
  • 사진 / 글하이지음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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